
김상현
Sanghyun Kim, Ph.D.
Decision Intelligence Strategist
같은 데이터, 다른 결정.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가. 20년 B2B 현장에서 답을 찾았고, CDDI 프레임워크로 정리했습니다.
ABOUT
연구하는 코치,
현장을 아는 교수
20년간 B2B 현장에서 굵직한 의사결정을 내려왔고, 그 길에서 다국적기업의 한국대표에 올랐습니다. 그러면서 ‘본국에서는 옳았던 결정’이 국경을 넘는 순간 어긋나는 것을 수없이 지켜봤습니다.
그 간극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의사결정 맥락 거리(Decision Context Distance)’라고 부릅니다. 결정이 만들어진 맥락과, 그 결정이 실제로 적용되는 맥락 사이의 거리죠. 이 거리가 벌어질수록, 본국에서 통하던 결정은 새로운 시장에서 여지없이 빗나갑니다.
이 거리를 좁히는 일이 제 연구이자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aSSIST 경영전문대학원에서 Aalto University Executive MBA in Seoul 주임교수로 경영자들을 가르치고, 중대한 결정을 앞둔 기업과 그 리더들을 CDDI 프레임워크로 코칭하고 컨설팅합니다. 그 결정이 경계를 넘는 것이라면, 이 프레임워크는 가장 날카롭게 작동합니다.
B2B 현장 20년
다국적 B2B 산업의 최전선에서 C-suite까지. 그 길의 정점에서 다국적기업 한국대표를 맡았습니다.
경영학 박사
aSSIST 경영학 박사(2020), Aalto University Executive MBA. 현장의 판단을 연구로 검증해 프레임워크로 만듭니다.
CDDI 프레임워크
결정을 둘러싼 맥락을 읽어 다시 설계하는 7렌즈 모델. 제가 만들었습니다.
EXPERTISE
무엇을 연구하고,
무엇을 다루는가
Context-Driven Decision Intelligence (CDDI)
의사결정을 설계하는 7렌즈 프레임워크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보여준다면, Decision Intelligence는 '그래서 뭘 해야 하는지'까지 답합니다. CDDI는 제가 만든 7렌즈 모델입니다. 결정을 둘러싼 맥락을 읽어내고, 그 위에서 결정을 다시 설계합니다. 신규 시장 진출이든, 조직 개편이든, AI 도입이든, 중대한 전략적 결정이라면 어디에나 적용됩니다.
Decision Context Distance
의사결정 맥락 거리: CDDI가 가장 날카롭게 작동하는 자리
결정이 만들어진 맥락과 그 결정이 적용되는 맥락 사이의 거리를 '의사결정 맥락 거리(Decision Context Distance)'라고 부릅니다. 이 거리가 벌어질수록, 본국에서 옳았던 결정이 새로운 시장에서 체계적으로 빗나갑니다. 기존의 거리 개념이 나라와 나라를 비교했다면, 이 개념은 단위를 결정 그 자체로 내립니다. 같은 두 나라도 어떤 결정에서는 멀고 어떤 결정에서는 가깝습니다. 결정이 국경·시장·조직의 경계를 넘을 때, CDDI의 값이 가장 크게 드러납니다.
Algorithmic Legitimacy & Data-Informed Leadership
AI 시대의 경영자 의사결정
경영자는 언제 알고리즘의 판단을 받아들이고 언제 거부하는가. 알고리즘이 조직 안에서 정당성을 얻는 조건은 무엇인가. 20년 B2B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경영 의사결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연구합니다. 그리고 리더가 직관과 데이터 사이에서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조직의 의사결정 구조를 설계합니다.
Decision Brief
경영자를 위한
의사결정 인사이트
맥락이 결정을 가르는 순간을 B2B 현장 사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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