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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문이 빠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Posted By : happyman     Date : 2010-01-29 20:54     Hit : 9954    
변을 보려고 힘을 주거나, 운동을 할 때 혹은 걷기만 해도 항문이 빠져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항문이 가려운 것과 변이 묻는다는 증상을 같이 호소하기도 합니다.
항문이 빠지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첫째 항문 조직인 치핵이 빠지는 경우와 둘째 직장의 점막이 빠지는 경우입니다. 치핵이 빠지는 것을 탈항(탈홍)이라고 하며, 직장이 빠지는 것은 직장탈 또는 탈직장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는 대장항문 전문의가 아니면 환자 스스로 구별이 어려우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치핵이 항문으로 빠져나오는 경우가 빈발하거나 계속 빠져서 밀어넣어야 한다면 치핵 수술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는 항문을 통하여 치핵근치수술을 하면 2~3일 정도의 입원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직장이 빠지는 경우는 항문을 통해 수술을 하던지 복부절개를 통하여 직장을 빠지지 않게 묶어 두는 수술을 해야 합니다. 다양한 수술 방법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와 정도에 따라 수술 방법을 결정해야 하고 입원 기간도 달라지지만 대개의 직장탈은 10일 이상의 입원이 필요합니다.
오랜 기간 직장탈을 방치하면 직장으로 가는 신경이 손상되어 항문 기능이 망가집니다. 이로 인해 변실금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수술을 하면 그 결과 역시 좋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드물지만 비후화된 큰 항문유두와 직장용종도 항문이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위에서 얘기한 질환들은 환자 스스로는 구별이 어렵고, 오래 두면 항문 기능에도 이상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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